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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어린이미술대전(11.29~12.5), 부산교대 한새뮤지엄
  • 기사등록 2019-11-25 20:32:34
  • 기사수정 2019-11-25 21:3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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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부산] 부산국제어린이미술대전(Busan International Children's Art Contest, BICAC2019, 공동위원장 천영희·강경호) 전시가 11월29일(금)부터 12월5일(금)까지 부산시 연제구 부산교육대학교 한새뮤지엄 제1전시실에서 열린다.


"여러분이 살고 있는 (미래)도시"를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전시에는 금상을 수상한 심소은(서울, 10세) 어린이의 작품 "내가 사는 친환경 미래도시", 남 율리아 NAM JULIA(은상, 러시아, 13세) 어린이의 "숲과 자연이 아름다운 우리 도시", 이세정(동상, 전주, 10세) 어린이의 "한옥마을 전주로 관광 오세요"와 특선 입선 등 수상작 총 34점이 전시된다.


시상은 별도의 행사 없이 이들 수상자에게는 상패·상장(금,은,동상)과 상장(특선,입선)이 각각 발급되며, 수상작은 뉴스부산닷컴(newsbusan.com)을 통해 순차적으로 소개될 예정이다.


수상자는 전시기간 전시장을 방문하여 수상자 본인 확인후, 상장.상패를 수령하면 된다. 다만, 부산지역을 제외한 국내·외 출품 수상자에 대한 상장과 상패는 수상자의 자택으로 우편 발송 또는 대리인을 통해 전달할 예정이다.


BICAC2019 운영위원회는 상장 발급을 위해 수상자(보호자)에게는 본인 확인을 위한 사항과 참석 여부 등의 내용을 문자 또는 이메일로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BICAC2019 운영위 한 관계자는 "수상자와 가족 및 관계자는 오픈일인 11월 29일(금)이 평일인 점을 감안하면 여유로운 주말인 11월 30일(토)과 12월 1일(일) 전시장을 방문하셔서, 다른 수상작품도 둘러보시고 자녀 작품을 배경으로 소중한 추억도 남겨 두시면 좋을 것"이라고 귀띔했다.


뉴스부산(newsbusan.com)이 주최하고 BICAC2019운영위원회와 마음꽃감성발달연구소가 주관한 이번 전시는 '장롱속 미술이 아닌 생활미술'과 '권위와 허세가 아닌 따뜻한 예술'을 지향하는 가운데, 순수한 어린이의 시각과 감성을 통해 사람들이 살아가는 도시와 그들이 꿈꾸는 미래를 함께 이야기하고 지켜보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한편, 이번 대회.전시와 관련하여 주부산러시아총영사관에서 ‘랴브코프 겐나지(Gennady G. RYABKOV)’ 총영사가 축사를 보내는 등 축하했다.


뉴스부산 www.news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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