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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부산] 22일, 부산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총 5명으로 늘어났다. 부산시 보건당국은 이날 오후 해운대구에 거주 20대 여성 2명이 코로나19 검사 결과 양성으로 판명돼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로써 이날 오전 양성 판정을 받은 20세 여성, 21일 양성 판정을 받은 19세 남성과 57세 여성 등 부산 확진자는 5명으로, 이들 중 해운대에 거주자가 4명이며 3명이 여성이다.


이들은 현재 부산대병원과 부산의료원 음압격리병실에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으며, 시는 이들의 정확한 동선 등 구체적인 이동경로를 파악하고 있다.


앞서 이날 부산시는 21일 확진자로 확인된 동래구 거주 19세 남성과 해운대 거주 50대 여성 2명에 대하여 지난 2월 18일~21일까지의 이동경로를 안전 안내 문자 메시지 등을 통해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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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코로나19 '동래구 확진자' 이동경로(2월18일~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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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2-22 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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